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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7년 5월 중순.. 일주일간 하고라니 여울
이름: 지원아빠


등록일: 2007-07-17 21:22
조회수: 2555



장마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많은 수량의 증가는 없었는것 같습니다.
평상시보다 30~40센티를 오락가락 하면서 불었다가 조금 줄었다가 다시 불어나는 형태로 일주일을
보낸것 같습니다.

8일 김천에 부모님과 처가집도 들르고 구미 처형내도 갈겸 7일에 갔다가 8일 아산으로 오면서 하 고
     라니를 잠시 들렀습니다.
  시간: 오후4시~오후7시
  수량: 철근이 거의 잠겨 있는 상황 1/5도 둥둥 떠내려 가는 형태
  조과: 25cm 1마리, 30cm급1마리 털림 ,윗쪽 약간 튀어나온 콧부리지형에서 25 한마리
          철근 밑 수몰 다리 밑부분 풀숲 가장지기 30급 1마리 발앞에서 털고감
  상황: 입질이 약한 형태이고 빠른 물살에 웜 운영이 힘듬, 25도 입 가장자리에 훅셑이 되고 30급도 가장자리 입술 부근에  
          나오다가 털림.

9일 시간: 밤8시~밤12시
  수량: 전일보다 5cm 정도 줄은 상황
  조과 :강준치 다수 ,쏘가리 입질 두번 ,한마리 랜딩 20cm급
  상황: 전일보다는 흐름은 약하지만 잡어의 파티 철근 아래윗쪽 훝지만 가장자리로 오면서 강준치의 입질
          철근 위 부분에서 던져 가장자리에서 쏘가리 한마리.

13일  시간: 밤8시~밤12 시
  수량: 9일과 비슷한 상황
  조과: 25cm급 3마리
  상황: 철근 상류 자리 풀숲 근방에 센 여울의 가장자리에서 30분 가량 시간에서
         3마리의 입질 및 랜딩  

15일  시간:4시~7시
   수량: 13일에 비해 7cm 정도 수량이 빠진상태
   조과: 35cm급 한마리. 눈불개 60cm급1마리 ,강준치
   상황:  그물 처진곳 여울이 지는곳 전에서 각기 다른자리에서 3번의 입질
             풀숲이 많고 던지는 각도의 차이로 인해 단 2번씩의 입질로 끝. 유효 타수가 지나면 입질이 없는 상황
             철근 상류에서 35cm한마리, 최대한 바닥권의 슬로우 액션및 입질자리에서의 정지한 상태에서 입질
             철근 주위에는 장마로 인해 많은 나무가지 풀들이 얽힌상태
             시멘트 블럭 주위는 입질을 못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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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쏘
쉽지 않은 거릴텐데./.....
대단하십니다.
학교옆에 사는놈이 맨날 지각한다고
지척에 두고도 게을러서 가지못하는 저보다
훌륭합니다. ㅋ
2007-07-19
13:48:58
지원아빠
ㅎㅎ 강쏘님
이제 그곳은 지원아빠 자리가 되어 갑니다.
아산에서 갈려면 거리는 50킬로 정도 되지만 그래도 신호가 없는 곳이 많아서 그렇게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는데 밤에 혼자하는것이 좀 그래요 또 모기도 많고 어찌나 모기가 많은지 원...
릴링하는 왼손 오른손 으 죽음입니다.
나중에 물빠지면 같이 한번 가요..
2007-07-19
21: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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