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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Fishing Review - 다이와의 야심 Certate
이름: 마로™


등록일: 2008-01-31 18:07
조회수: 4421 / 추천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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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 중태기 , 참치

Fishing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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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쏘
지금 생각해보니 예전시마노사의 릴이나 그전다이와릴에서
정말 기분나쁘게 사각사각거리는 소음도 아주많이 잡은것 같은느낌입니다.
지금 실버크릭이나 월하미인같은 릴들은...............
세르는 아직 써보질 못해서 그렇지만,
옆에서 릴링을 보기만해도 상당히 딴딴한 내구성이 느껴지고,
빈티지커스텀은 멋스럽기도 합니다.
2년넘게 사용하면서 제부주의겟지만, 정말 딱한번 퍼머가 났던거 같습니다.
실버크릭..........
지금은 시마노릴은 돈주고 쓰라고 해도 못쓸것 같습니다.
물론 위에서 열거했듯 장단은 다 있지만, 특히나 작은스플에 감기기전의
라인의 직진성이 작은 스풀에 감겨 제성질을 잃고 둥굴둥굴말려서 물위로 퍼져나가는 모습이란,.....
16/1,10/1의 섬세한 지그로 눈감고 손의 감각에 의존해야만 하는 야간엔.............
더구나 물살의 힘이 라인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정지된 흐름에서의 낚시에서는...............
지그가 딸려오는지 그냥 라인만 딸려오는건지........
입질이 있는건지.......
이런 최악의 상황을 많이 감소시켜주는, 커다란 지름에 깊지않은 쉘로우스풀의 다이와의
그것들이 지금은 가장현명한 선택이 아닌가?.......................나름..............
2008-02-01
11:55:43
참치
저도...라는 말로 시작할 수 밖에 없네요...^^
바이오마스타 두개쓰고..울테그라..쓰고...
다이와 앰블럼써보고...(바꾸려 했지만...그렇게 험하게 써도 튼튼하더군요..)
계속...쓰다가...울테그라..하나 쓰고..
현재는 세르테이트 쓰고 있습니다.
다시 시마노로 돌아갈 일은 없을듯 한데..
스텔라 쓰시는 분들은 꼭 한번 써보라 권하시군요..
써볼까 말까..고민중입니다.^^
2008-02-12
12:59:09
중태기
퍼머가 안난다는 말에 솔깃~~
저렴한 기어로 최대한의 즐거움을... 맛보자는 주의여서 10년째 바이오마스타만 쓰고 있는데
사실 다른 불만은 거의 없지만, 결정적인 순간의 퍼머는 사람을 미치게 만들더군요.
2008-02-15
20:47:42
하늘높이나는큰새
처음 나올때 38만원에 판매되던 2506이 이젠 60만원 전후에 팔리더군요
한번 구입해 써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쉽게 엄두를 못 내고 있습니다
트윈파워와 바이오만 써 봐서 아직 다이와릴에 대해서는 미흡하지만 환율이 안정되고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요즘 어디 좋은 매물없나 중고 장터만 이곳저곳 기울이게되네요
2009-07-16
16: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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